배달원에게 막말한 학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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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원이 잘못된 주소로 커피를 주문함

전화도 받지 않아 한참 헤매던 배달 기사는 추가 배달비 3천 원을 요청

 




 

 

느낌이 싸했던 업체는 학원에 연락했는데

학원 직원은 막말을 쏟아내기 시작함

 

 











 

각종 커뮤니티에 통화 내용이 올라왔고 네티즌들은 폭발함




 

별점 테러하고 댓글 2천5백개 돌파함



 

위기감을 느낀 학원은 부랴부랴 사과문을 냄

주급 천만원 번다는 해당 직원은 강사가 아니라 학원버스 운행 도우미라고 밝힘


사건이 너무 커지자 오히려 배달 기사들이 자제를 호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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